안녕하세요 금콩입니당 오늘은 그냥 끄적여볼라고 왔오욥 물론 대장사랑 리뷰도 함께 !! 푸하하 갑자기 후배랑 “가위바위보 해서 커피 내기할래?”
하고 급작스럽게 찌 내서 이겨벌임 비싼 코히 사와 ~ 했더니 스벅커피 사온 겸댕이 후배 아이라잌유 그렇게 상큼하게 일하고 돌아왔는데 간호법 폐기되어버리기~ 이제 동동거리면서 일 안할거에용 느긋이 일할고에욥 의사 처방 거르는 거 우리 몫 아니람서요? 입원 오고 나면 채혈하는 것도 우리 몫 아니고요 검사 추가되는 거 다 의사가 설명하는거니깐 의사한테 들으세욥 의사가 안온다고요?
어쩔수없지모 ㅠ 의사는 없고 환자는 많은데 우째!! 기다려야지 걍 다 우리 일 아니었는데 해준건데!!!!!!!!!
업무 명확화 안해주는데 내가 뭣하러하남 원하는 거 다 의사한테 얘기하시고 ~ 약 왜 안주냐고 닦달하지마세요 ~ 의사가 안내주는고니깐 이런 생각 하는 간호사가 저만 있는 것 같죠? 아니에요 ~ 하하하하 암튼 각설하고 젤 기다리고 기다렸던 건 대장사랑이었다고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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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궁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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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오늘의 엉망진창 일기, 그리고 대장사랑,,, 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