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금콩입니다:-) 여러분은 더울 때 책 읽는걸 좋아하시나요? 저는 개인적으로 더울 때 책이 눈에 안들어와서, 여름엔 책을 한동안 손에서 놓기도 했었는데요 한참 푹푹 찔 때는 생각나지 않던 책들이 비 오면서 선선해지니까 괜스레 책장을 넘기고 싶더라구요 그래서 도서관에 가서 이런저런 책들을 빌려왔는데 그 중 단 시간에 완독해버린 '더 셜리클럽'을 리뷰해보려고 합니다.
개인적으로 한국소설을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한동안 멀리했었는데 '사랑의 이해' 이후 한국소설의 매력을 느껴서 이번에는 더 셜리 클럽을 읽게 되었답니다. 민음사의 오늘의 젊은 작가 시리즈는 믿고 읽기도 하구요!
귀여운 표지의 '더 셜리클럽', 책장을 넘겨볼까요? 더 셜리 클럽 줄거리 및 리뷰 이 책은 '설희'라는 이름을 가진 한국인이 호주로 워킹홀리데이를 가게 되면서 시작합니다.
비슷한 발음으로 이름을 지어 '셜리'라는 이름을 갖고 생활을 하는데요. 셜리라는 이름은 우리나라로 치면 '숙' 같은, 요즘은 잘 쓰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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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박서련 작가의 '더 셜리 클럽'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