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콩이입니다 :) 여러분은 어떤 종류의 책을 좋아하시나요? 저는 옛날에 히가시노 게이고의 추리소설 이런 걸 엄청 좋아하는 편이라 종류별로 모으는 그런 사람이었는데요.
요즘은 가슴 따뜻해지는 이야기나 삶을 되돌아보게 하는 그런 책을 찾게되더라고요. 일하면서 인류애를 잃어서 그런가 아니면 나이 먹으면서 메말라가서 그런가..
허허 오늘 제가 가져온 책은 가슴 따뜻하게 해주는 일본 힐링 소설입니다. 인간관계도 다시 생각해볼 수 있고, 의미도 있는 그런 책.
거기다 얇은 12편의 단편을 모아놓은 책이라 지하철에서 1시간이면 읽는 가볍게 읽는 책! 바로, 야오야마 미치코의 '목요일에는 코코아를' 입니다.
출처: 문예춘추사 야오야마 미치코 지은이 1970년 아이치현에서 태어나 현재 요코하마시에 거주 중이며, 대학 졸업 후 시드니에서 일본계 신문사 기자로 근무했다. 2년간의 호주생활을 정리하고 귀국해, 잡지 편집자를 거쳐 집필활동을 시작했다. 데뷔작인 본 작품 <목요일에는 코코아를>로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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