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가을이 너무 짧아서 아숩다 .. 이 날은 서촌가서 오라방이랑 크양이랑 셋이 데이또한 날 날씨가 아주 좋아버리기~ 라프레플루트 서촌 서울특별시 종로구 필운대로 53-30 1, 2층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요것은 무화과 빙수 무려 4만원돈 했던 거 같은데 나름 맛있어서 아주 만족했던 빙수 ,, 셋이 포토이즘가서 사진도 찍고 아주 조아따 나랑 동갑(인듯 아닌듯 동갑인)인 크양이랑 올영도 털고 나름 가까워진 것 같아서 더 조아뜸 ,, 나를 기다리는 병콩이가 만들어놓은 리틀 민콩 ㅋㅋㅋㅋㅋㅋ아주 귀여워죽게씀 나이트 하려고 한 숨 자고 일어났는데 갑자기 온 몸 두들겨 맞은 것처럼 아프더니 나이트 출근한지 한시간 만에 38도 찍은 날 그렇게 죽겠더니 타이레놀 3번먹으니까 다 나음 ,, 요즘에 알로에를 챙겨먹어서 그런가 면역력이 좀 올라온 것 같아서 알로에를 포기할 수가 없다ㅋ 나 아픈 거 보고 간 후배가 담 날 나이트 출근하니 쥐어주고 간 피로회복제 뭐냐 ,, 너 에인절...
원문 링크 : 가을부터 겨울까지 밀린 콩이 자질구레 일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