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뜨거웠던 여름이 지나고 선선한 가을바람이 불어오는 9월입니다. 휴가와 들뜬 마음은 잠시 접어두고, 다시 차분하게 올해 남은 기간의 재테크 계획을 점검하기 좋은 시기죠.
지난 시간에는 투자를 시작하기 전, 반드시 갖춰야 할 '3가지 마인드셋'에 대해 이야기 나누며 마음의 준비를 단단히 했습니다. 단단한 마음가짐을 갖췄다면 이제는 실전으로 나아갈 차례입니다.
미국 주식 투자의 첫 번째 실전 관문, 바로 우리의 소중한 자산을 믿고 맡길 '증권사'를 선택하는 일입니다. 수많은 증권사들의 화려한 광고 속에서 진짜 나에게 맞는 곳은 어디일까요?
오늘 그 옥석을 가리는 기준을 명확하게 알려드리겠습니다. 미국 주식 증권사 선택 시 거래 수수료와 환전 스프레드를 함께 비교해야 한다는 내용의 인포그래픽 '무료 수수료'의 함정, 진짜 비용은 따로 있다 "미국 주식 수수료 평생 무료!"
요즘 가장 흔하게 볼 수 있는 증권사들의 마케팅 문구입니다. 이 문구만 보면 마치 아무 비용 없이 주식을 사고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