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파란불(미국장 상승)입니다. 오늘 아침 계좌 열어보고 안도의 한숨, 혹은 '진작 더 살걸' 하는 아쉬운 탄식 내뱉으신 분들 꽤 많으시겠네요.
다우 지수가 0.95% 급등하며 신고가를 갱신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 뱅크오브아메리카(BofA)와 골드만삭스가 드디어 입을 맞췄습니다. '12월 금리인하'는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었다는 거죠.
하지만 모두가 환호할 때야말로, 파티가 끝나갈 시간을 계산해야 할 때입니다. 미 증시 전망, 다우 0.95% 급등에 숨겨진 진짜 신호 : 12월 금리인하 뉴스 분석과 팩트 체크 : '나쁜 뉴스'가 호재가 되는 아이러니 뉴스를 보면 온통 축제 분위기입니다.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전일 대비 451포인트(0.95%) 상승 마감했고, 유나이티드헬스(UNH)가 무려 4.8%나 폭등하며 지수를 견인했습니다. 그런데, 이 상승의 재료가 무엇인지 뜯어보셨습니까?
바로 '고용 쇼크'입니다. ADP 민간 고용 보고서에 따르면 민간 부문에서 일자리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