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효과에 취해 계좌가 불어날 거란 막연한 기대는 버려라. 실적 장세의 문을 여는 건 언제나 은행주였고, 이번에도 JP모건(JPM)이 그 기준점(Anchor)이다.
숫자가 잘 나왔다고 환호할 게 아니라, 그 숫자가 2026년에도 이어질 수 있을지를 의심해야 내 돈을 지킨다. (Insight) 백미러(과거 실적)만 보고 운전하다간 사고 나기 딱 좋다.
이번 시즌의 핵심은 숫자가 아니라 순이자이익(NII) 가이던스다. 2025년 4분기 실적 시즌 개막, 'JP모건'이 쏘아 올릴 신호탄 : 금융주 옥석 가리기 뉴스 분석과 팩트 체크 : 월가의 시선 2026년 1월 6일 현재, 뉴욕 증시는 1월 효과와 실적 경계감 사이에서 줄타기를 하고 있다. 시장은 다음 주 화요일 개장 전 발표될 JP모건의 성적표를 숨죽여 기다리는 중이다. 1.
컨센서스 상회 여부(Bull): 월가는 JP모건의 2025년 4분기 주당순이익(EPS)을 $4.97로 보고 있다. 이는 전년 동기($4.81) 대비 약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