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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기일 산소 방문

 아버지 기일 산소 방문

가을의 마지막을 알리는 비바람이 몰아치는 차디찬 월요일 이네요~ 조상들의 삶의 경험에서 얻은 경험치를 바탕으로 '입동'이라는 주기가 생긴 것이 정말 지나자마자 추워지는게 데이터를 쌓고 활용 하는 것이 중요 하다는 것이 느껴집니다. 모쪼록..

주말을 이용해 아버지의 기일이 다가 오기 전 이천에 있는 문중 산소를 다녀왔어요. 얼굴도 뵙지 못한 조상님들, 할아버지 등 모든 가족들이 계시는 곳이고, 저에겐 언제나 많은 생각들을 들게 하는 아버지가 계신 곳이기도 합니다.

아버지가 돌아가진 지고 3년이 지났고 저에겐 많은 변화 들이 있었습니다. 힘들다 투정도 부리고 기대고 싶을 때 곁에서 힘이 되주시던 어버지는 아니..........

아버지 기일 산소 방문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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