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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쟁이

 따라쟁이

저는 창의력은 없지만, 어릴때부터 남의 그림을 따라그리는 것을 좋아했어요. 모방의 창조라고 해야할까.

따라서 하다보면 뭔가 변형해서 새로운 아이디어가 생기기도 하고 언젠가 실력도 향상된다고 느끼는 편이에요. 특히, 그림은 풍경화와 정물화를 선호하고 포스터와 유화 색감을 좋아하는데 일명 색칠공부.

그래서 지금 직업이 아주 잘맞고 재미있고 뿌듯한거 같아요. 서론이 길었고, 오늘은 인스타그램에서 팔로우 하고있는 외국샵 중 - "네일스밥"이라는 곳의 #젤네일아트 를 따라 해보았습니다!

완벽하진 않지만, 라인과 드로윙 낙서아트(?)를 연습했습니다.

즐거운 감상과 평가 부탁드려요! 이 두가지여요!!!!

베이스로 #모스티브 살구 피치색 펄첨가된 색을 고릅니다. 투콧 - 컬러 선택!!!

먼저, 밑바탕을 칠해주고요! 여러굵기의 #네일세필브러쉬 - 한땀한땀 테두리 라인을 그려주고, 색을 선명하게 첨가해줍니다.

달도 그리구 - 완성되어가는 과정 - 쿄쿄쿄 - 어떤가요 비슷한가요 반짝반짝 탑콧 - 꿉꿉 ...

원문 링크 : 따라쟁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