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8월의 시작은 더보이즈 콘서트였다. 불혹의 나이에도 젊은 생각을 가질 수 있는 것은 바로 나의 소중한 덕질력덕분이다.
혼자서 콘서트에 가서 좋아하는 아이돌을 보고 환호하고 웃고 오는 몇년에 한번씩 있는 이 행사는 큰 자극이다. 얼마나 좋았는지는 말로다 못한다.
전날에는 잠도 못자고. 잠이 들어도 더보이즈 콘서트에 있었다.
ㅎ 그 생생한 현장을 느끼면서 이렇게 행복할 수 있을까.. 싶었는데 지금..
현생을 살아가고 있다 ㅠㅡㅠ (근무중이라는 뜻..) 그러나!
주말 동안의 소중한 경험과 기억은 적지 않게 나에게 큰 행복을 주었다. 오래오래 기억해야지..
간직하고 또 다음의 공연을 위해서! 다음의 만남을 위해서!
실물은. .그저 놀람.. 셀카도 화면도 다 못잡는 주연군을 비롯한 더보이즈 모두 실물보면 못 헤어납니다~~~ #주간일기챌린지 #일상 #데일리 #공유 #일기 #주간일기 #더보이즈콘서트후기 #콘서트후기 #더보이즈 #덥즈 #더비 #주연 #현재 #이주연 #이재현 #영훈 #더비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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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첼린지 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