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굳이 지금"…2차 지급 스톡옵션 행사 가격 밑도는 주가 상품 강화·적금 금리 인상 등 고객 확대로 기업가치 제고 이 기사는 2022년 09월 07일 19:20 IB토마토 유료 페이지에 노출된 기사입니다. [IB토마토 김수정 기자] 지난 2분기 카카오뱅크(323410) 임직원들이 행사한 스톡옵션(주식매수선택권) 수량이 지난 분기에 훨씬 못 미친 것으로 나타났다.
작년 상장 직후 임원들이 스톡옵션 행사로 막대한 차익을 실현한 것과는 분위기가 반전됐다. 현재 카카오뱅크 주가는 내리막길을 걸으며 임직원에 제공한 스톡옵션의 행사 가격에 한참 못미친다.
결국 현 주가로는 손실이 불가피해 스톡옵션의 의미가 사라졌을 뿐 아니라 행사할 이유도 없는 셈이다. 시기 도래했지만 행사 수량 작년 같지 않아 7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스템에 따르면 올 상반기 카카오뱅크 임직원들이 행사한 스톡옵션 수량은 112만3200주다.
대부분은 1분기 중 행사된 물량이다. 지난 1분기 103만7200주의 스톡옵션을 행사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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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추락하는 카카오뱅크, 돈방석은 옛말…스톡옵션에도 불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