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중고거래 플랫폼 2조3400억원에 인수…글로벌 패션 C2C 진출 유상증자 등으로 자금 마련…현금유출 있지만 부담 크지 않을 듯 글로벌 포트폴리오 구축 후 서비스 연계 확대…시너지 창출 예고 이 기사는 2022년 10월 06일 15:49 IB토마토 유료 페이지에 노출된 기사입니다. [IB토마토 윤아름 기자] 네이버(NAVER(035420))가 ‘미국판 당근마켓’이라 불리는 미국 중고거래 플랫폼 포쉬마크(Poshmark)를 인수하기로 했다.
북미를 비롯한 해외 패션 거래 시장에서 네트워크가 풍부한 포쉬마크를 통해 커머스 시장에 진출하기 위해서다. 네이버는 이번 인수로 약 1조5000억원의 보유 현금이 유출될 것으로 예상되지만, 인수 후 시너지를 감안 했을 때 부담이 크지않을 것으로 전망된다. 6일 한국신용평가에 따르면 네이버는 이달 3일 이사회 결의를 통해 포쉬마크 지분 100%를 2조3400억원에 인수하기로 결정했다.
네이버는 2023년 4월 중 미국 현지 특수목적 법인(Pr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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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네이버, 포쉬마크 인수 발표에 기대감 상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