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자회사 네이버제트 통해 ‘제페토’ 서비스…글로벌 누적가입자 수 3억명 플랫폼 경쟁력 바탕 연계 서비스 강점…사업영역 확대해 나갈 듯 [IB토마토 윤아름 기자] 국내 메타버스 산업이 포털 사이트 1위 사업자인 네이버(NAVER(035420))를 중심으로 구성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네이버는 손자회사인 네이버제트를 통해 ‘제페토’를 서비스하며 글로벌 누적가입자 수 3억명을 돌파했다.
네이버는 플랫폼 경쟁력 등 포털 사업자로서 연계 서비스를 갖추고 있다는 강점을 이용해 사업영역을 확대해갈 방침이다. 19일 나이스신용평가에 따르면 네이버제트 ‘제페토’의 글로벌 누적가입자 수는 3억명, 월간 활성 이용자 수는 2000만명을 돌파했다. 제페토 내 크리에이터가 아이템을 제작 및 판매하고 실제 수익을 얻는 경제 생태계가 작동하고 있으며, 실제 명품 패션 브랜드와의 협업도 확대되고 있는 등 국내 기업의 메타버스 플랫폼 중 가장 사업 저변 확대가 많이 진행된 상태다.
국내 메타버스 시장은 네이버...
#
IB토마토
#
크래프톤
#
카카오
#
주식투자
#
제페토
#
메타버스
#
네이버제트
#
네이버
#
기업투자
#
SK텔레콤
#
NAVER
#
LG유플러스
#
플랫폼
원문 링크 : 네이버, 국내 기업 메타버스 사업 선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