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12월의 마지막 날이네요. 2022년 여러가지 새로운 일과 만남이 있어 참 행복했습니다만, 그 중에서도 유독 반짝거렸던 저의 한 기억을 떠올려 이곳에 남겨보고 싶습니다.
이번 포스팅은 사실 5월에 썼어야 하는데, 이것저것 너무 고민하다가 이번에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올해 5월 18일에 요즘 MZ 젊은 세대들 사이에서 유행해온 바디 프로필을 촬영했습니다.
(개인 프라이버시 문제로 사진을 첨부하지 않을겁니다 ㅎ ) 저는 웨이트 트레이닝을 2017년 8월부터부터 해왔는데요, 2017-2019년까지는 매일 1시간씩 운동을 해야만 잠을 잘 수 있을 정도로 열심이었다가 2020년 코로나로 헬스장이 문을 닫으며 2년간을 흐지부지 다녔고 다시 2022년 1월부터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인생의 두번째 PT 를 끊고 5월 스튜디오를 예약하니 열심히 또 헬스장을 다녀야 되겠더라구요.
운동은 매일 1시간 13분씩 했습니다. 첫 10분은 유산소, 이후 50분 근력운동, 마무리 1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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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2022년의 어느 반짝였던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