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일상과 정보를 공유하는 샘앤쉬환입니다.
여러분들은 연말 잘 보내고 계시나요? 비록 코로나로 인해서 야외 활동이 예전만큼 자유롭진 못하지만 그래도 연말과 크리스마스의 분위기 때문에 거리는 온통 반짝거리고 사람들로 북적이더라고요.
저도 그런 분위기를 느끼고 싶어서 이번 크리스마스이브에 코엑스 별마당도서관 다녀왔어요. 해가 진 이후에 저녁 7시쯤 갔기 때문에 주차장으로 들어가는 입구부터 건물이 조명들로 반짝반짝 빛이 났어요.
코엑스는 몇 년 전부터 이맘때쯤 윈터 페스티벌을 통해 공연도 진행하고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다고 하는데 이번에는 코로나 때문에 윈터 갤러리로 대체한 듯해요. 코엑스 별마당도서..........
코엑스 별마당도서관 크리스마스 분위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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