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에 들어서 우리는 은행에 가지 않고 은행 업무를 하고, 신분증 없이 본인임을 확인받고는 합니다. 우리는 핸드폰만 있다면 무엇이든 할 수 있는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이를 뒷받침해 줄 모바일 앱은 매년 끊임없이 쏟아지는데요. 하지만 아무리 대단한 어플도 기술을 보호하지 않는다면 모방과 도용의 위협을 막지 못합니다.
이러한 이유로 많은 기업과 개발자들이 앱에 대한 특허권을 가지고자 노력하는데요. 하지만 심사를 통과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오늘은 어플특허란 무엇이며, 심사관의 특허 판단 기준, 권리를 확보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 어플특허란?
‘어플특허’란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같은 모바일 기기에서 실행되는 어플리케이션(App)에 대한 특허를 뜻합니다. 특허를 잘 모르는 사람들은 보통 로그인, 채팅, 푸시 알림처럼 눈에 보이는 기능을 기준으로 특허 가능성을 판단한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특허청은 UX 개선(사용자 편의 개선)같은 것만 판단하지 않고, 그 안에 ...
원문 링크 : 어플특허, 심사관은 “이것”을 기준으로 판단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