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사진 찍는 가로등입니다.
요즘 카메라 시장은 큰 변화의 기로에 서있는 것 같습니다. 스마트폰의 카메라 성능이 일반 사용자 기준을 충분히 만족시키면서 전체적인 카메라 시장의 크기 자체가 줄어들었고 DSLR과 미러리스로 대변되는 전문 카메라 브랜드들은 각자 생존을 위한 특성화 전략을 가지기 시작했습니다.
그중 제가 사용하는 소니 브랜드의 경우 '경박단소'라는 키워드와 함께 '카메라 더 이상 무겁고 크지 않아요우~ 작아도 성능 죽여줘용~' 이런 콘셉트를 밀고 있는데요. 저 또한 그러한 이유 때문에(무겁고 커서) 미러리스 중 가장 크기가 작은 A7CR 모델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작은 카메라에는 작은 가방이 필요한 법이라는 주제로 글린트 카메라에서 발매한 카메라 파우치 가방 GC GBP-108 모델을 리뷰하려고 합니다. 01. 미러리스 전용 가방?
파우치? 먼저 이 모델은 경박단소라는 타이틀 달고 발매한 소니의 A7C / A7C2 / A7CR 모델을 겨냥해서 나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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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7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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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7C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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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7C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