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가로등입니다. 여러분은 혹시 정수기를 사용하고 계시나요?
그렇다면 물을 끓이는 전기포트는 사용하고 계시나요? 보통 일반적인 가정에서는 물을 정수해주고 또 시원하게 해주는 정수기와 물을 끓일 때 사용하는 전기포트를 구분해서 사용하고는 합니다.
그런데 오늘은 이 두 가지 기능이 모두 들어있다는 제품이 있어서 한번 리뷰를 해보려고 하는데요. 바로 쿠쿠의 스팀100 바리스타 정수기 모델입니다.
자 순식간에 설치가 완료된 쿠쿠 스팀100 바리스타 정수기 제품입니다. 설치가 완료되면 설치 기사분이 간단한 사용 설명을 해주시는데요.
솔직히 다 기억하지는 못하지만 ㅎㅎㅎ.. 이 정수기는 제품 명이 '스팀100 바리스타'인 것처럼 100도씨의 끓인 물을 한 번에 받을 수 있는 게 특징인 제품입니다.
저도 이번 기회에 알게 되었는데 일반적인 정수기의 뜨거운 물은 대략 85도 정도 된다고 하는군요. 그러면 세부 디테일을 살펴보겠습니다.
쿠쿠 스팀100 바리스타 정수기는 제품의 상단부에 터치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