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노매드 여러분 안녕하세요. 가로등입니다.
컴퓨터의 등장 이후로 시작된 디지털 시대도 어느덧 반세기 가까운 시간이 흐른 것 같습니다. 현대는 아날로그 감성이 거의 사라지고 디지털로 대체되고 있는 시대라고 볼 수 있는데요.
아무리 디지털이 좋다고 한들 아날로그 제품들이 가진 특유의 감성은 대체하기 힘든바 아마도 아날로그 감성의 영역은 취미의 영역으로서 끝까지 살아남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아직까지 취미의 영역입니다!
라고 하기에는 좀 그렇지만 그래도 이 세상 모든 사람이 경험할 수 있는 아날로그 감성인 '필기구'에 대해 리뷰해 보려고 합니다. 오늘 리뷰할 제품은 베스트펜에서 판매하고 있는 피닌파리나 볼펜 캄비아노 마세라티 에디션입니다.
먼저 피닌파리나..? 캄비아노 마세라티..?
그렇습니다. 이 볼펜은 자동차를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누구나 알고 있는 바로 그 마세라티 브랜드와 동일한 브랜드입니다.
정확히는 '피닌파리나' 라고 하는 디자인 브랜드가 페라리, 마세라티, 롤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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