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IT 테크 인플루언서 가로등입니다.
요즘 지어지는 건물의 초인종은 화면도 있고 내부의 월패드와 인터넷 연결도 되면서 다양한 기능을 갖추고 있습니다. 하지만 상대적으로 오래된 건물에 있는 초인종들은 말 그대로 벨의 역할만 하거나 그나마도 잘 동작하지 않는 경우가 많은데요.
이게 보통 건물의 벽안에 내장되어 있다 보니 자가가 아니라면 고치기도 뭐 한 상황.. 오늘은 이럴 때 사용할 수 있는 고장 난 초인종을 대체하면서 동시에 현관 보안까지 챙기는 용도의 티피링크 Tapo D205 내장 배터리 타입 도어 벨 제품을 리뷰해 보려 합니다. 01.
초간단 언박싱 박스부터 살펴봅시다. 딱 필요한 크기에 필요한 구성으로 만들어져 있는 느낌입니다.
기본적으로 티피링크의 제품들은 3년 무상 보증이 제공되기에 사용하다 고장이 나더라도 적어도 3년 동안은 걱정이 없습니다. 사실 가격대를 고려하면 3년 이후에 고장 나면 그냥 새거 사도 될 듯 ㅎㅎ.
박스를 열어보면 구성이 굉장히 단출합니다. ...
원문 링크 : 티피링크 Tapo D205 2K 배터리 도어 벨 사용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