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6월 22일 일요일, 오랜만에 따뜻한 웃음과 추억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칭다오 국제학교(International School of Qingdao, ISQ) 졸업생 25명과 교직원 7명이 함께한 ISQ 2025 서울 동문회는 학창 시절의 기억을 넘어, 서로의 성장과 여정을 축하하는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졸업 후 각자의 길에서 빛나고 있는 이들이 다시 만나 나눈 대화에는, 지난 추억보다 더 큰 ‘공동체의 힘’과 ‘지속되는 연결’이 담겨 있었습니다. 칭다오 국제학교 2025 서울 동문회 단체사진 다시, 서울에서 만나다 칭다오에서 함께 공부하던 친구들이 서울에서 다시 만났습니다.
이번 모임에는 2006년부터 2025년 졸업생까지 다양한 세대의 동문이 참석하여, 세대를 초월한 교류가 이루어졌습니다. 특히 오랜만에 한국을 방문한 졸업생들은 학교 시절을 함께 한 선생님들과 반가운 인사를 나누며 “ISQ는 단순한 학교가 아니라 인생의 일부였다"라는 소감을 전했습니다.
서로 다른 도시...
원문 링크 : 칭다오 국제학교 동문회, 서울에서 다시 만난 우리의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