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말해서, 어제 바이낸스 차트 보고 키보드 내려칠 뻔했습니다. 업비트 상장 공지 뜨자마자 이미 저세상 가버린 600% 수익률, 남의 이야기 같아서 속 쓰리셨죠?
그런데 차트를 뜯어보니, '이것' 하나만 알았어도 우리가 선점할 수 있었던 기회였더라고요. 오늘은 빗썸과 업비트가 동시에 선택한 브레비스(BREV), 그 폭등의 비밀과 앞으로의 전망을 가감 없이 털어보겠습니다.
여러분은 해외 거래소 상장 소식을 챙겨보시나요, 아니면 국내 공지만 기다리시나요? 솔직한 투자 스타일을 댓글로 알려주세요!
(끝까지 읽으면 제 관점도 나옵니다) 상장 빔의 비밀 "왜 나만 사면 고점일까?" 이런 생각 한 번쯤 해보셨을 겁니다.
이번 브레비스 사태(?)가 딱 그 짝이었는데요.
팩트부터 체크해 봅시다. 한국 시간으로 지난 7일, 빗썸과 업비트가 오후 3시에 브레비스 상장을 예고했죠.
그런데 말입니다. 이미 바이낸스에서는 그보다 16시간 전인 전날 밤 11시부터 거래가 시작됐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