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집 대기 걸어놓고 "대기 순번 150번" 이런 숫자 볼 때마다 진짜 눈앞이 캄캄해지지 않으셨나요? 저도 처음에는 "아니, 내 아이 맡길 곳 하나 없는데 출산율 걱정은 무슨!"
하면서 혼자 씩씩거렸거든요. 그런데 제가 이번에 정보를 줍줍하다가, 자녀가 2명만 되어도 이 지옥 같은 대기 줄을 하이패스처럼 뚫을 수 있다는 사실을 알고 무릎을 탁 쳤습니다.
오늘은 저처럼 발만 동동 구르고 계신 부모님들을 위해, 어린이집 '프리패스' 비법부터 집으로 찾아오는 아이돌봄 서비스 반값에 이용하는 법까지 싹 다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아니 진짜로, 이거 모르고 그냥 기다리시면 애들 다 클 때까지 어린이집 구경도 못 할 수도 있어요!
본격적으로 들어가기 전에, 여러분은 지금 가장 시급한 육아 도움이 무엇인가요? 어린이집 입소인가요, 아니면 급할 때 봐줄 사람이 필요한 건가요?
끝까지 읽고 댓글로 여러분의 상황을 알려주세요! 대기 번호 100번?
2자녀면 '새치기'가 합법입니다! 여러분, 혹시 아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