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돌아오는 설날, 솔직히 다들 스마트폰 붙잡고 고민하시죠? 저도 매번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만 복붙하다가 현타 온 게 한두 번이 아니거든요.
그래서 이번엔 제가 준비한, 조금은 오글거리지만 '낭만' 치사량 초과인 역대급 설 인사말 모음을 가져왔어요! 순서는 가족, 사업체, 직장, 친구, 스승님, 무난하게 모두에게 보낼 수 있는 버전입니다.
지루한 인사말은 이제 그만? 당신의 센스를 증명할 기회 진짜 맨날 똑같은 말만 주고받으면 정 없잖아요.
물론 제가 가져온 문구들이 조금 낯간지러울 수는 있어요. 하지만 평소에 못 했던 말들, 이런 명절 핑계 대고 슬쩍 건네보는 게 진짜 '가족'이고 '인연' 아닐까 싶더라고요.
솔직히 저도 처음에 읽으면서 "와, 이건 좀 세다" 싶었는데, 계속 읽다 보니 마음이 몽글몽글해지는 게 딱 제 스타일이었어요. 지금부터 소개할 테니까, 상황에 맞춰서 그냥 '복사해서 붙여넣기'만 하세요!
가족인데 뭐 어때? 무뚝뚝한 어른들 무장해제 시키는 법 친척 어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