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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꼬ㅊ? 단순 오타라고 하기엔 너무 민망한 영광군 홍보 문자의 진실

 벚꼬ㅊ? 단순 오타라고 하기엔 너무 민망한 영광군 홍보 문자의 진실

세상의 모든 이슈, 줍줍해서 한눈에! 안녕하세요, 작지만 강력한 디지털 탐험가 이슈줍줍이입니다.

벚꽃 보러 오라고 보낸 축제 홍보 문자가 알고 보니 성적 비하 논란으로 번져 온 나라가 시끄러운 상황이 벌어졌습니다. 축제 소식에 설레야 할 마음이 문자를 보자마자 불쾌함으로 바뀌었다면 믿으시겠어요?

지금 바로 그 황당하고도 씁쓸한 현장 소식을 줍줍해서 전달해 드릴게요. 눈을 의심하게 만든 문자 한 통의 정체 여러분, 봄 하면 역시 벚꽃이죠?

이제 날씨도 따뜻해지고 여기저기서 벚꽃 축제 소식이 들려오니까 다들 나들이 계획 세우느라 바쁘실 텐데요. 그런데 최근 전남 영광군에서 발송된 홍보 문자 한 통이 사람들의 눈을 의심하게 만들었습니다.

영광군 청년센터라는 곳에서 홈페이지 가입자들에게 보낸 문자였는데요. 그 내용이 정말 가관입니다.

문자에는 영광 청년 벚꼬ㅊ놀자 라고 적혀 있었고요. 이어서 꽃 보고 꽃 같은 나도 보고...

꼬ㅊ... 축제나 와 라는 문구가 담겨 있었습니다.

처음 이 문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