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의 모든 이슈, 줍줍해서 한눈에! 안녕하세요, 작지만 강력한 디지털 탐험가 이슈줍줍이입니다.
사직야구장이 드디어 2031년에 새 옷을 입기로 결정됐다는 소식이 들려오는데, 정작 부산 갈매기 팬들의 반응은 차갑다 못해 꽁꽁 얼어붙었습니다. 누구는 3000억 원이라는 거금을 쾌척하겠다고 나서는데도 왜 부산의 야구장 잔혹사는 끝날 기미가 보이지 않는 걸까요?
본격적으로 수다를 떨기 전에 여러분의 의견이 궁금해요. 여러분은 비가 오나 눈이 오나 경기할 수 있는 돔구장을 원하시나요, 아니면 탁 트인 하늘 아래서 치맥을 즐기는 개방형 구장이 좋으신가요?
지금 바로 댓글로 여러분의 취향을 알려주세요! 솔직히 이번에도 조감도만 보고 속는 기분이에요 부산에서 야구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아마 가슴 속에 사리 하나쯤은 다들 품고 계실 겁니다.
선거철만 되면 기다렸다는 듯이 화려한 야구장 조감도가 쏟아져 나오는데, 정작 현실은 1985년에 지어진 낡은 사직구장에서 비가 새는 걸 걱정해야 하는 처지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