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의 모든 이슈, 줍줍해서 한눈에! 안녕하세요, 작지만 강력한 디지털 탐험가 이슈줍줍이입니다.
내 아이를 믿고 맡겼던 과외교사가 알고 보니 파렴치한 성범죄자였다면 여러분은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심지어 그 범죄자가 법정에서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받고 풀려났다면 그 억울함은 어디서 보상받아야 할까요.
지금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는 한 어머니의 피눈물 섞인 호소를 제가 직접 줍줍해왔습니다. 믿었던 도끼에 발등 찍힌 비극의 시작 사건은 서울의 한 유명 대학교에 다니는 엘리트 대학생 B씨로부터 시작됩니다.
피해 학생의 어머니인 A씨는 대학교 인근에서 작은 가게를 운영하고 있었는데요. B씨는 이 가게 아르바이트생의 친구로 자주 놀러 오면서 자연스럽게 A씨 가족과 안면을 트게 되었습니다.
싹싹하고 일도 잘 도와주던 B씨는 300명이 넘는 큰 동아리의 회장을 맡을 정도로 평판이 좋았다고 해요. 어느 날 A씨가 딸아이가 다닐 학원을 알아보고 있자 B씨는 선뜻 제안을 건넵니다.
아이가 너무 예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