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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공천 결과 보니 혁신은 어디 가고 친윤만 남았네요

 국민의힘 공천 결과 보니 혁신은 어디 가고 친윤만 남았네요

세상의 모든 이슈, 줍줍해서 한눈에! 안녕하세요, 작지만 강력한 디지털 탐험가 이슈줍줍이입니다.

지방선거가 코앞으로 다가오면서 각 정당의 공천 소식이 연일 뜨겁게 달궈지고 있죠. 그런데 말입니다.

그중에서도 국민의힘 공천 결과를 지켜보던 저는 솔직히 입이 떡 벌어지고 말았답니다. 처음에는 분명히 혁신 공천을 하겠다고 큰소리를 떵떵 쳤던 것 같은데 말이죠.

막상 뚜껑을 열어보니 이건 뭐 혁신이 아니라 올드보이들의 화려한 귀환이라고 해도 무방할 정도더라고요. 이게 정말 우리가 기대했던 그 새로운 정치의 모습인 건지 저 이슈줍줍이가 오늘 아주 냉철하게 하나하나 뜯어보려고 합니다.

충북과 대구에서 벌어지는 친윤 대결의 씁쓸한 풍경 먼저 충북 지역 소식부터 전해드려야 할 것 같아요. 충북지사 예비경선을 통과한 인물들을 보면 이게 과연 새로운 인물 발굴인지 의문이 듭니다.

윤갑근 변호사와 김영환 현 지사가 맞붙게 되었는데요. 윤 변호사는 윤석열 대통령과의 인연이 아주 깊은 인물로 알려져 있습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