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의 모든 이슈, 줍줍해서 한눈에! 안녕하세요, 작지만 강력한 디지털 탐험가 이슈줍줍이입니다.
미국까지 가서 찍어온 사진 한 장 때문에 지금 정치권이 아주 시끌벅적하더라고요.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방미 일정 중에 만났다던 그 신비로운 뒷모습의 주인공, 드디어 정체가 밝혀졌습니다.
외교 관례라며 끝까지 입을 닫았던 우리 정치권의 해명과는 정반대의 결과가 나와서 저도 좀 당황스러웠는데요. 과연 그 뒷모습의 실체가 무엇이었는지, 제가 아주 꼼꼼하게 줍줍해왔으니 지금 바로 확인해 보시죠!
차관보라더니 알고 보니 비서실장? 엇갈린 직함의 진실 장동혁 대표가 미국 국무부에서 만났다던 인물에 대해 처음에는 차관보급이라고 알려졌었죠.
그런데 미국 국무부에 직접 확인해 본 결과, 그 인물은 차관보가 아니라 개빈 왁스라는 이름의 공공외교 차관 비서실장이었습니다. 물론 차관 비서실장도 중요한 자리이긴 하지만, 의회 인준이 필요한 정식 차관보와는 그 무게감이 확실히 다르거든요.
직함 자체가 차관보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