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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청장 집무실 흡연 논란, 민원인 앞에서도 담배를 피웠다고요?

 마포구청장 집무실 흡연 논란, 민원인 앞에서도 담배를 피웠다고요?

세상의 모든 이슈, 줍줍해서 한눈에! 안녕하세요, 작지만 강력한 디지털 탐험가 이슈줍줍이입니다.

법을 만드는 사람이나 집행하는 사람이 정작 본인은 법을 안 지킨다면 여러분은 어떤 생각이 드시나요? 최근 마포구청에서 들려온 소식이 정말 황당하다 못해 씁쓸해서 얼른 줍줍해왔습니다.

마포구청의 최고 권력자들이 금연구역인 청사 안에서 담배를 피워왔다는 의혹이 터졌거든요. 그것도 한두 번이 아니라 아주 습관적으로 그랬다는 증언들이 쏟아지고 있어서 난리가 났습니다.

구청장실에 진동하는 담배 냄새, 직원들 증언이 정말 구체적이라 놀랐어요 마포구청 청사는 국민건강증진법에 따라 건물 전체가 금연구역이라는 사실, 다들 아시죠? 그런데 박강수 마포구청장이 본인의 집무실에서 지속적으로 흡연을 해왔다는 내부 폭로가 나왔습니다.

직원들 말에 따르면 결재를 받으러 들어갈 때나 심지어 민원인이 방문했을 때도 담배를 피웠다고 해요. 구청장실이 있는 9층 복도에 담배 냄새가 진동할 정도였다니 이게 도대체 말이 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