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의 모든 이슈, 줍줍해서 한눈에! 안녕하세요, 작지만 강력한 디지털 탐험가 이슈줍줍이입니다.
지금 경남이 아주 뜨겁다 못해 타오르고 있다는 소식 들으셨나요? 330만 도민의 수장을 뽑는 지방선거가 이제 딱 한 달 정도 앞으로 다가왔거든요.
전현직 도지사들이 제대로 맞붙는 빅매치가 예고되면서 선거판이 벌써부터 요동치고 있습니다. 과연 누가 경남의 미래를 책임질 적임자인지 제가 핵심만 콕콕 줍줍해왔습니다.
현직의 자신감인가, 박완수의 경제 대도약 출사표 먼저 국민의힘 박완수 지사가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재선 도전에 나섰더라고요. 박 지사는 오전 일찍부터 선관위를 찾아서 등록을 하고 국립 3·15 민주묘지까지 참배하며 비장한 각오를 다졌는데요.
출마 선언문 내용을 보니까 아주 독설이 장난이 아니더라고요. 자기가 도정을 맡기 전에는 경남 경제 성장률이 전국 꼴찌 수준이었다고 팩트로 딱 때려버리더군요.
일자리나 복지 같은 경제 지표들이 최하위였는데 본인이 맡고 나서 4위까지 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