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의 모든 이슈, 줍줍해서 한눈에! 안녕하세요, 작지만 강력한 디지털 탐험가 이슈줍줍이입니다. 3억 2300만 원, 약속은 지켜져야 하니까 최근 방송인 서유리와 전 남편 최병길 PD 사이의 진흙탕 싸움이 점입가경입니다.
핵심은 돈 문제인데요. 서유리는 지난달 이혼합의서를 공개하며 최병길 PD가 2024년 12월 31일까지 지급하기로 했던 재산분할금 3억 2300만 원을 아직 주지 않았다고 밝혔어요.
이 상황에서 현재 서유리와 공개 연애 중인 법조계 종사자 남자친구가 작심하고 나섰습니다. 그의 주장은 간단합니다.
합의금을 주겠다는 의사만 밝힐 게 아니라, 실제로 이행을 해야 한다는 것이죠. 세 번이나 약속 자리를 잡았는데도 끝내 나타나지 않은 건 변제의 의지가 있다고 보기 어렵다는 겁니다.
통신비조차 못 낸다는 해명의 모순 최병길 PD는 그동안 SNS를 통해 나름의 억울함을 호소해 왔습니다. 합의금을 줄 의사는 분명히 있지만 수입이 없어서 못 주는 것일 뿐, 잠수를 타거나 번복할 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