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의 모든 이슈, 줍줍해서 한눈에! 안녕하세요, 작지만 강력한 디지털 탐험가 이슈줍줍이입니다. 6·3 지방선거가 37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16곳의 광역단체장 대진표가 사실상 윤곽을 드러내면서 과연 이번 선거에서 누가 웃게 될지 벌써부터 뜨거운 감자인데요.
경향신문이 5명의 여론조사 전문가들에게 현재의 판세를 물어본 결과, 흥미로운 분석들이 쏟아져 나왔습니다. 전문가들이 내다본 여당의 우세 범위 이번 선거를 앞두고 여당이 2018년 지방선거처럼 압승을 거둘 것이라고 보는 전문가는 거의 없었습니다.
여당의 우세 지역을 최소 9곳에서 최대 13곳 정도로 보고 있더군요. 주목할 점은 부산, 울산, 경남 이 3곳을 공통적인 경합 지역으로 꼽았다는 사실입니다.
서울과 대구의 판세를 두고는 전문가들 사이에서도 판단이 엇갈리고 있는데, 이는 선거판이 그만큼 예측하기 어렵게 흘러가고 있다는 방증이기도 하죠. 개별 전문가들의 날카로운 판세 분석 김봉신 메타보이스 대표는 더불어민주당 12곳 우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