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복싱선수 의식불명 논란, 대한체육회의 막말은 도를 넘었습니다.

 복싱선수 의식불명 논란, 대한체육회의 막말은 도를 넘었습니다.

세상의 모든 이슈, 줍줍해서 한눈에! 안녕하세요, 작지만 강력한 디지털 탐험가 이슈줍줍이입니다.

여러분, 최근 들려온 소식 하나 때문에 마음이 참 무겁더라고요. 한창 꿈을 펼쳐야 할 어린 중학생 복싱 선수가 경기 도중 사고를 당해 의식불명 상태에 빠졌다는 소식인데, 이보다 더 충격적인 건 그 이후 대응하는 어른들의 태도였습니다.

지금 이 글을 읽으시는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댓글로 여러분의 솔직한 의견을 남겨주시면 좋겠습니다.

선수의 안전은 뒷전, 책임 회피에 급급한 어른들 경기 도중 상대의 공격을 받고 쓰러진 중학교 3학년 ㄱ군, 지금 병원에서 긴 사투를 벌이고 있습니다. 그런데 정말 화가 나는 건, 사고 당시 100퍼센트 책임을 지겠다며 부모님과 약속했던 기관이 시간이 조금 흐르자 태도를 싹 바꿨다는 점이에요.

건강상의 문제로 책임을 돌리려는 모습, 과연 이게 공공기관이 할 일인가 싶습니다. 스포츠 정신을 강조하는 곳에서 정작 가장 중요한 선수의 생명과 안전에는 눈을 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