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의 모든 이슈, 줍줍해서 한눈에! 안녕하세요, 작지만 강력한 디지털 탐험가 이슈줍줍이입니다.
요즘 선거철이라 그런지 눈만 뜨면 새로운 이슈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는데요. 오늘 제가 줍줍해온 소식은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의 여론조사 홍보물 논란입니다.
사실 선거에서 여론조사 지지율만큼 유권자의 마음을 흔드는 강력한 무기도 없잖아요? 그런데 이 강력한 무기를 다루는 과정에서 아주 치명적인 실수가, 아니면 의도적인 생략이 발생했다는 소식이 들려왔습니다.
정 후보가 본인의 SNS에 오세훈 후보와의 지지율 격차를 담은 홍보물을 올렸다가 정말 빛의 속도로 삭제했다는 이야기가 들리더라고요. 도대체 무엇이 무서워서 올리자마자 지워야만 했을까요?
오늘은 이 사건의 내막과 우리가 절대 몰라서는 안 될 선거법 상식까지 아주 탈탈 털어서 정리해 드릴게요. 잠깐 올렸다 사라진 정원오 후보의 수상한 홍보물 사건의 시작은 지난 1일이었습니다.
정원오 후보가 페이스북에 시민의 목소리를 듣겠다며 오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