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의 모든 이슈, 줍줍해서 한눈에! 안녕하세요, 작지만 강력한 디지털 탐험가 이슈줍줍이입니다.
길을 가다 어르신에게 함부로 대하는 아이를 보면 여러분은 어떻게 하시나요? 모른 척 지나가자니 마음이 불편하고, 한마디 하자니 요즘 세상이 무서워 망설여지기 마련입니다.
그런데 실제로 용기를 내어 훈계했다가 11살 아이가 휘두른 칼에 찔리는 믿기 힘든 일이 벌어졌습니다. 훈계 한마디에 칼을 꺼낸 초등학생의 충격적인 도발 사건은 서울 관악구의 한 아파트 입구에서 시작되었습니다. 70대 경비원분이 차량 통행에 방해가 되니 다른 곳에서 놀라고 아이들에게 정중히 조언했는데요.
놀랍게도 11살밖에 안 된 초등학생 A군은 그 자리에서 어르신에게 입에 담지 못할 욕설을 퍼부었습니다. 이 장면을 목격한 40대 남성 오 씨는 참다못해 어른에게 왜 반말을 하느냐며 아이를 다그쳤죠.
보통의 아이들이라면 주춤하거나 도망갔을 법한 상황이었습니다. 하지만 이 소년의 반응은 상상을 초월했습니다.
당신이 뭔데 시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