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의 모든 이슈, 줍줍해서 한눈에! 안녕하세요, 작지만 강력한 디지털 탐험가 이슈줍줍이입니다.
여러분은 식탁 위에서 가장 만만한 반찬이 뭐라고 생각하시나요? 저는 단연코 달걀이라고 생각하는데요.
프라이로 먹어도 맛있고 삶아 먹어도 든든한 이 녀석이 사실 오랫동안 오해를 받아왔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운동 좀 하신다는 분들이나 혈압 걱정하시는 분들 보면 꼭 달걀 노른자는 빼고 흰자만 드시더라고요.
이유를 물어보면 십중팔구 노른자에 들어있는 콜레스테롤 때문이라고 대답하시죠. 하지만 제가 이번에 팩트를 제대로 줍줍해왔는데, 이거 정말 억울한 누명이었습니다.
노른자 콜레스테롤의 억울한 누명과 반전의 결과 우리가 수십 년 동안 건강을 위해 달걀을 꺼렸던 가장 큰 이유는 바로 노른자 속 콜레스테롤 때문이었습니다. 보통 노른자 한 알에는 약 200mg 이상의 콜레스테롤이 들어 있거든요.
숫자만 보면 꽤 많아 보여서 혈관을 막을 것 같은 공포심이 생기는 것도 이해는 갑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원문 링크 : 달걀 콜레스테롤의 오해, 하루 2알로 혈관 건강 지키는 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