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의 모든 이슈, 줍줍해서 한눈에! 안녕하세요, 작지만 강력한 디지털 탐험가 이슈줍줍이입니다.
뉴토끼가 자진 폐쇄를 선언했다는 소식에 이제 좀 정리가 되나 싶었는데, 불과 하루 만에 비웃기라도 하듯 다시 나타났습니다. 지금 텔레그램을 중심으로 새로운 주소가 광속으로 퍼지고 있는데, 정말 끈질긴 생명력에 혀를 내두를 정도네요.
정부가 야심 차게 준비한 긴급차단 카드가 나오기도 전에 보란 듯이 뒤통수를 친 격이라 상황이 아주 묘하게 흘러가고 있습니다. 오늘 이슈줍줍이가 이 좀비 같은 불법 사이트들의 실체와 정부 대책의 한계가 무엇인지 아주 냉철하게 짚어드릴게요.
폐쇄 선언은 연극이었나? 텔레그램 타고 부활한 뉴토끼의 뻔뻔함 솔직히 말씀드리면 저는 이들이 폐쇄 공지를 올렸을 때부터 뭔가 찜찜한 기분이 들더라고요.
지난달 말에 뉴토끼와 마나토끼 운영진이 향후 서비스를 재개할 계획이 없다고 아주 당당하게 공지사항을 올렸었죠? 그런데 그 공지문이 올라온 지 딱 하루 만인 4월 28일부터 텔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