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의 모든 이슈, 줍줍해서 한눈에! 안녕하세요, 작지만 강력한 디지털 탐험가 이슈줍줍이입니다.
요즘 건설업계 뉴스만 보면 한숨부터 나오시는 분들 많으시죠? 원자잿값은 천정부지로 치솟고, 금리는 떨어질 기미가 안 보이고, 여기저기서 사고 소식까지 들려오니 말 그대로 사면초가라는 말이 딱 어울리는 상황입니다.
이런 거친 풍랑 속에서 롯데건설이라는 거대한 배의 키를 잡은 인물이 바로 오일근 대표이사 부사장인데요. 취임 첫해부터 그야말로 가시밭길을 걷고 있는 오 대표의 행보가 예사롭지 않아 제가 꼼꼼하게 분석해 보았습니다.
가시밭길 데뷔전, 오일근 대표가 마주한 냉혹한 현실 사실 오일근 대표는 1996년 롯데월드에 입사한 이래로 롯데마트와 롯데자산개발 등을 거친 뼛속까지 롯데맨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룹 내에서 부동산 개발과 포트폴리오 강화 역량을 충분히 인정받아 이번에 롯데건설의 구원투수로 등판하게 된 셈이죠.
하지만 그가 마주한 성적표는 생각보다 훨씬 더 냉혹했습니다. 건설 경기 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