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의 모든 이슈, 줍줍해서 한눈에! 안녕하세요, 작지만 강력한 디지털 탐험가 이슈줍줍이입니다.
한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희망이자 상징이었던 마커스 래시포드가 이제는 팀의 가장 큰 골칫덩이로 전락하고 말았습니다. 이게 참 사람 일 모르는 게, 불과 몇 년 전만 해도 래시포드 없는 맨유는 상상하기 힘들었잖아요?
그런데 지금은 구단도 선수도 서로를 지우고 싶어서 안달이 난 모양새라 참 씁쓸합니다. 오늘은 도대체 왜 맨유가 그토록 아꼈던 성골 유스 출신 래시포드를 이토록 냉정하게 버리려 하는지, 그리고 바르셀로나는 왜 영입을 망설이는지 그 내막을 낱낱이 파헤쳐 보겠습니다.
주급 6억 원의 압박과 맨유의 단호한 매각 의지 맨유 고위 관계자들의 생각은 확고한 것 같습니다. 다음 시즌 1군 스쿼드에 래시포드의 자리는 없다는 게 이미 기정사실화된 분위기거든요.
심지어 맨유가 다음 시즌 챔피언스리그 진출을 확정 지으면서 상황은 더 묘하게 흘러가고 있습니다. 보통 팀이 챔피언스리그에 나가면 축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