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의 모든 이슈, 줍줍해서 한눈에! 안녕하세요, 작지만 강력한 디지털 탐험가 이슈줍줍이입니다.
요즘 주식 시장을 보면 정말 무섭다는 생각이 절로 드는 종목들이 꽤 많더라고요. 그중에서도 오늘 제가 줍줍해온 소식은 바로 천일고속이라는 종목의 아주 충격적인 흐름입니다.
에베레스트산 정상에 올랐다가 장비도 없이 굴러떨어지고 있는 이 종목의 실체를 아주 냉정하게 분석해 드릴게요. 단순히 주가가 떨어졌다는 이야기만 하려는 게 아니라 왜 이런 일이 벌어졌는지 낱낱이 파헤쳐 보겠습니다.
산 정상에서 굴러떨어지는 바위 같은 캔들의 발자국 주식 차트를 볼 때 가장 기본이 되는 캔들은 말 그대로 주가가 남긴 발자국이라고 할 수 있어요. 천일고속의 52주 최저가는 36,800원이었는데 불과 얼마 전 최고가가 518,000원까지 치솟았었죠.
이 숫자가 믿어지시나요? 거의 14배 넘게 폭등했다가 지금은 192,700원까지 밀려난 상태입니다.
작년 말 518,000원이라는 정점을 찍은 이후에 차트에는 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