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의 모든 이슈, 줍줍해서 한눈에! 안녕하세요, 작지만 강력한 디지털 탐험가 이슈줍줍이입니다.
한화 이글스의 미래라고 불리던 전체 1순위 특급 유망주 김서현 선수가 결국 다시 2군으로 내려가며 팬들에게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단순히 성적이 나빠서 내려간 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 코치진의 투구폼 수정 제안을 단칼에 거절했다는 비하인드 스토리가 밝혀지며 야구계가 떠들썩한 상황인데요.
오늘 이슈줍줍이가 김서현 선수가 왜 이런 선택을 했는지, 그리고 김경문 감독은 왜 그를 기다려주기로 했는지 아주 차갑고 냉철하게 분석해 드릴게요. 12.38이라는 처참한 평균자책점, 숫자는 거짓말을 하지 않아요 냉정하게 말해서 지금 김서현 선수의 성적은 프로 수준이라고 보기 어려울 정도입니다. 올 시즌 12경기에 등판해서 단 8이닝만 던졌는데, 평균자책점이 무려 12.38까지 치솟았으니 말 다 했죠.
가장 심각한 건 역시 제구력인데, 8이닝 동안 내준 사사구가 무려 19개에 달한다는 사실이 정말 믿기지 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