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찮아서 안 가지고 간다는걸 가지고 가라고 끝까지 챙겨준 와이프님께 감사. ㅎ 작은 통에 가지고 온 김치 3주째 먹는중.
꺼내기도 귀찮아서 국에다 햇반만 말아먹음. ㅋ 기름장에 절인 마늘은 정말 맛있음.
ㅎ 캬! 조만간 맥주 사러 가야겠다.
모두 굿나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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