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랑 오전에 3시간 드라이브 하고 저기 보이는 산이 바로 구미의 상징 금오산임. 점심 먹고 피곤해서 기절.
둘째 물놀이 때문에 청주 풀빌라나 휴양림 갈 마음도 있었는데 뭐 다음에 가는걸로 하고 둘째가 다시 자동차 붕붕 가자며 손 잡아 끌까봐 무서위서 그놈 얼굴도 자세히 못 보고 집에서 탈출해서 차에서 잠도 깰겸 이걸 적고 있는 내 신세. 쩝.
한동안 안 아팠는데 또 몸이 천근만근....
구미에서 세종으로 출발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