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지는 더울게 뻔하니 산으로 차 몰고 산책 옴. ㅎ 이곳에 계곡 물놀이장 생기기 전부터 여기 위에서 텐트 치고 놀았던 원조가 바로 나인데 사람들이 많아지면서 나는 발걸음이 뜸해짐.
이곳은 8월 동안 운영하는데 평일 저녁 7시쯤 오면 한산하고 가장 좋으니 참고하세요. ㅎ 이 산은 사람들 안 가는 곳까지 전 구석구석 다 가봤고 지금은 내 소중한 도가니를 위해 경사 있는 곳은 잘 안 올라감.
그저께 전기자전거 탔는데도 아직 다리가 욱신거림. 나이는 못 속임.
ㅋㅋㅋ 여기 이쁘다고 저 뒤에 들어가시면 안 됩니다. 지금부터 10월까지 뱀 바글바글함.
세월의 흔적이 묻은 옹벽도 참 예쁘죠. ㅎ...
구미 고향 동네 아침 산책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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