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자리에서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이런 게 바로 감성.
저 KT 공중전화박스 안에서 울고 웃었던 내 젊은 시절의 모습들이 주마등처럼 스쳐 지나간다. 애견미용실의 강아지.
귀여워 죽음. ㅋㅋㅋ 심지어 뒤에 곰과 스타일이 똑같음.
ㅋㅋㅋㅋ 그러고 보니 이 친구도 누굴 간절히 기다리고 있네. ㅎ...
어쩌다 한번 제가 필요한 순간이 왔을 때 맘 편히 찾아오시도록...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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