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경증 환자 응급실 자기부담금 90% 상향은 사회 약자층 다 죽으라는 소리임

 경증 환자 응급실 자기부담금 90% 상향은 사회 약자층 다 죽으라는 소리임

가장 큰 문제점 3가지 1. 가령 평일 새벽에 아이가 갑자기 많이 아프면 경증이건 증증이건을 떠나 동네 병의원과 약국은 이미 모두 문을 닫았는데 응급실 말고 환자와 그 가족들이 갈 수 있는 병원이 어디 있습니까?

2. 지금도 중상류층은 이미 실손 보험 등 가입해서 응급실 자기부담금이 90%로 상향된다고 해도 실질적 영향은 없겠지만 실손 보험 가입할 여력도 없는 사회 약자층은 그 비싼 비용 때문에 어디 사회 기본 의료 체계인 응급실이나마 마음대로 이용할 수 있을까요?

3. 지금 미국 필라델피아 등 대도시들이 ㅁㅇ성 진통제로 좀비 도시가 된 이면에는 아프지만 병원 갈 돈이 없는 미국 사회 약자층들이 싼값에 길거리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ㅁㅇ성 진통제의 의지한 결과인데 한국이 그렇게 되지 않으리라는 보장이 있습니까?

하고 싶은 말은 진짜 너무 많지만 일단 여기서 줄이고요. https://m.blog.naver.com/isys_100/223572478971 보건복지부 박민수 차관 “전화할 ...

# 119 # 응급실비용 # 응급실뺑뺑이 # 응급실뺑뺑이사망 # 응급실뺑뻉이 # 응급실수액 # 응급실실비 # 응급의료 # 의대증원 # 의료대란 # 의료대란관련주 # 의료대란이유 # 초고령화 # 응급실본인부담 # 응급실보호자 # 응급실보험 # 경증환자 # 경증환자응급실 # 군의관 # 군의관응급실 # 군의관파견 # 민주당의료대란 # 사회학자 # 실손보험 # 응급실 # 응급실거부 # 응급실건강보험 # 응급실경증환자 # 추석의료대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