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은 다 함께 모여 왜 우리가 함께 모여살지 않는 날인지 되새기는 날이다 누가 단톡에 올린 건데 너무 웃기다. 저녁때 돌아갈 집이 있다는 것 힘들 때 마음속으로 생각할 사람 있다는 것 외로울 때 혼자서 부를 노래 있다는 것 <행복> 나태주 나태주 시인 나태주 시인은 1945년 충청남도 서천군에서 태어났습니다.
공주교육대학교를 졸업한 후 초등학교 교사로 근무했으며, 2007년 공주 장기초등학교 교장으로 정년 퇴임했습니다. 이후 2010년부터 2017년까지 공주문화원 원장을 역임했습니다.
주요 경력 1971년: 시 "대숲 아래서"로 등단 2007년: 공주 장기초등학교 교장으로 정년 퇴임 2010년~2017년: 공주문화원 원장 역임 2020년: 한국시인협회 회장 대표 작품 풀꽃: 나태주 시인의 대표작으로, 간결하면서도 깊은 감동을 주는 시입니다. 행복: 일상 속에서 느낄 수 있는 작은 행복을 노래한 시입니다.
사랑에 답함: 사랑에 대한 다양한 감정을 담은 시집입니다. 저서 대숲 아래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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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명절의 새로운 의미와 나태주 시인의 '행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