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든 생각입니다. 요즘은 제 라이프스타일이 맞는 사람을 팔로우하거나 보는 듯 합니다.
아이 딸린 유부남, 유부녀 투자자 위주로 봐요 이게 애가 있고 없고에 따라 보는 시야가 달라요 애가 없으면 '직주근접' '내가'이 1순위고, 애가 있으면 '학군' '아이가'이 1순위입니다. 애가 없으면 리스크 테이킹이 50%까지 가능하고 여기에 20대로 나이도 어리면 80~90%까지 가능합니다.
반면 애가 있는 순간 리스크 테이킹은 30%로 줄어듭니다. 리스크 헷징에 대한 개념이 없는 투자자는 아무리 돈을 벌어도 팔로우하진 않습니다.
왜냐하면 특히 선물거래라면 지금처럼 떨어질때 자산 평가가치가 반토막되니까요 인테리어조차 애 없는 집꺼는 신경쓸게 안돼요. 다만 출산율이 낮아지고 아이는 적다고 하지만 임신, 출산을 하게 되면 산부인과, 소아과, 응급실을 찾게 되고.
문화센터, 어린이집, 유치원, 초등학교~고등학교를 찾아요 그리고 생각보다 우리 아이에게 최적의 장소를 줄만한 곳이 적다는 것도 알게됩...
원문 링크 : 라이프스타일이 맞는 사람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