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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원릉 태조고황제 제615주기 친향례 재위기

 건원릉 태조고황제 제615주기 친향례 재위기

제향에 앞서 향축함을 받든 대축이 정자각 배위청으로 들어 사고 있습니다. 6.27. 세계에서도 단일왕조로 그 유래를 찾기 힘든 519년 조선왕조를 세운 태조고황제 제615주기 기신제향이 동구릉 경내 건원릉 정자각에서 약 650명이 참석한 가운데 봉행되었습니다.

전주이씨대동종약원 이귀남 이사장님 건원릉 친향례를 주관한 전주이씨대동종약원 이귀남 이사장님께서는 “더위 속에서도 함께해 주셔서 감사하고, 태조고황제의 음덕을 받으시라” 정도의 봉행사를 하셨던 것 같습니다. 조선과 대한황실의 법통을 이으신 황사손님 친향례이므로 당연히 황사손님께서 초헌관을 맡으셨고, 아헌관에는 종약원 이석동 부이사장님(후릉봉향회장), 종헌관은 이범재 봉성군파종회장님(정릉봉향회장)이 봉무 하셨으며, 집사들은 종약원 각부 위원님들이 봉무 해 주셨습니다. 2023 건원릉 친향례 봉행기념 (2023.6.27.)

이른 아침부터 조선왕릉동부관리소 김용욱 소장님께서 동구릉 직원들과 제향준비를 도우셨고 또 종약원 사무처 및 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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